
지난 1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AI·디지털 시대 아동·청소년 성보호·권리·교육' 토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오가논 제공
AI·디지털 환경에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와 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청소년 참여형 성교육과 상담 체계를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청소년성문화센터의 법적 기반을 강화하고,
디지털 성범죄 대응과 관계 중심 성교육을 뒷받침할 국가 차원의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도 제기됐다. [파이낸셜뉴스]
*기사전문은 마주봄 홈페이지 내 언론보도- 파이넨셜뉴스 참고